Theme
정흥태 이사장
KNN ‘인물포커스’ 출연
정흥태 이사장님은 1985년 부산 금정구 서동에서 정형외과 의원을 개원한 이후, 환자 중심의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40년 동안 꾸준히 발전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그 결과 현재는 부산과 서울 등에 5개 병원과 약 2,600명의 임직원이 함께하는 의료재단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환자와 지역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특히 올해 10주년을 맞은 해운대부민병원은 부산 지역 의료의 허브 병원으로서 척추·관절뿐 아니라 심뇌혈관 및 간담췌 분야까지 전문센터를 강화하며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서울부민병원은 글로벌 기준의 의료 수준을 인정받아, 뉴스위크에서 비대학종합병원 전국 1위를 3년 연속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미국 HSS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 질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흥태 이사장님은 향후 40년은 도약과 혁신의 시기가 될 것이라며, 치료 중심에서 예방·관리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흐름에 맞추어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을 전 병원에 확대 도입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R&D 역량 강화와 바이오 연구를 통해 환자 진단·치료·예방을 아우르는 선도적 의료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도 전했습니다








